데크 생기기전 까지는
악명이 높았음.
생날 것 느낌에 길도 험하고
너덜길도 많고
근데 데크 생기면서 그 특색을 잃었음
1.관악산 사당능선 (용마능선-사당능선 삼거리부터)
2.북한산 의상능선
당장에 용혈봉 그 맛집(?)을 순수하게 만들어버림
3.사다리병창?
옛날의 치악산의 악산의 진면목이었는데.
(근데 여기는 데크라기보다는 등로정비된 개념이긴 함)
4.이번에 보니 운악산 가평코스도 데크 도배했다던데
경기도에서 가장 스릴 있는 산이
운악 포천 그 다음이 운악 가평인데
도대체
뭐하는 짓이냐.
5.이번에 수락산 기차바위도 정비한다는데
데크도배하면
존내 짱날 듯
이래서 데크 생기기전에 최대한 마니 다녀봐야되는뎅.. - dc App
불암 영신 슬랩이랑 관악 육봉 다녀야지...
의상 가평을 ㅅㅂ...
이게 좆병신 한국의 현실을 반영하는거라보는데 산책, 초심자, 중급자코스, 힘든코스, 위험한코스, 전문가아니면 좆되는코스. 이런 다양성을 인정 안한다는거임 노력안하고, 되는대로 살던새끼가 왜 저세키만 강남사냐 나도 저기살게 "해줘!" 해서 억지로 생긴게 씨발 거지새끼들의 "강남 같은 지가 높은곳의" 임대아파트 같은거임
다 좌파씹새같은새끼들 때문임 좌파=여성화 과학임
나도 항상 하던 생각이다 한국이 언제부터 이지랄 됐냐
쓰다보니 뚜껑 열리는데, 내가 체력적이든 정신적으든 오랜기간 극복하고 이제 도전하고 성공한코스에 밧줄,계단 온갖걸 도배하는거야 막 시작한 새끼들이 지들 입맛에 안맞는다고 지랄해서. 쉬운건? 씨발 난 능력은 안되지만 좆또 용아장성 가고싶다고! 해줘! 이런거임
나는 데크길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자연과 등산객을 너무 갈라놓는 것 같음 자연풍경을 헤치는것은 덤이고
떼법민국 현실
아니 나는 의상에 데크 도배해놨다고 그래서 가봤는데 잘 모르겠던데?? 그렇게 안많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