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크 생기기전 까지는
악명이 높았음.
생날 것 느낌에 길도 험하고

너덜길도 많고


근데 데크 생기면서 그 특색을 잃었음
1.관악산 사당능선  (용마능선-사당능선 삼거리부터)
2.북한산 의상능선

   당장에 용혈봉 그 맛집(?)을 순수하게 만들어버림
3.사다리병창?

   옛날의 치악산의 악산의 진면목이었는데.

   (근데 여기는 데크라기보다는 등로정비된 개념이긴 함)


4.이번에 보니 운악산 가평코스도 데크  도배했다던데

   경기도에서 가장 스릴 있는 산이

   운악 포천 그 다음이 운악 가평인데


도대체
뭐하는 짓이냐.


5.이번에 수락산 기차바위도 정비한다는데

   데크도배하면

   존내 짱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