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20년된 블랙스톰부터 빅타, 마나슬루까지 다 써보고
잠발란 가이드 와이드, 한바그 알래스카, k2 중등산화
마인들 구퍼트 등등  많이 신어봄.
캠프라인 장점 :
1.전반적인 품질과 마무리(얘네 신발 잘 만듦, 마나슬루나 아틀라스 보면 국내 브랜드 중에 얘네하고 비빌 브랜드는 코오롱 스포츠 고가 제품 밖에 없는 듯, 블랙야크도 신발은 잘 만드는데 얘네는 히트상품 못 내고 기본 리테일가를 너무 높게 잡음.)


2.접지력 (다른 말이 필요없다. 접지력이 좋아서 등산시 체력관리에도 좋고 낙상 등 방지에도 좋음.)


3.AS (국내 브랜드 중 최상위권, 잡음이 거의 없고 잡음은 대부분 진상들이 아닐까 싶음.)


4.착화감,충격흡수 둘다 좋은 편(폴리우레탄이 가수분해가 문

제지 충격흡수는 제일 좋다. 무릎 안 좋은 애들은 깔창 좋은 거

끼고 쓸만함.)


5. 훌륭한 내구성 (20년 전에 산 빅타 지금도 창갈이 해서 잘 신음. 물론 20년동안 이것만 신은 거 절대 아니고 돌려신었고 산 안 다니는 기간도 있었음.)


캠프라인 단점


1. 비싼 가격 (정가판매 고수로 비싸도 너무 비쌈. 창갈이도 이제 부담됨)


2. 설산 산행시 장점 없음.


3. 발목 꺽임. (아니 발목은 왜 높냐? 픽픽 돌아가는데)


4. 장기 산행시 발바닥 불남. (부틸고무 특성이긴 한데 20킬로 정도 걸으면 걷기가 너무 힘들더라. 발에 땀 많은데 빡센 산행 한다면 비추한다. 발바닥 껍데기 벗겨짐.)


5. 무거움. (튼튼하니까 이해는 함)

6.아 디자인 대부분 제품이 구려.



난 발목이 안 좋아서 요새는 덜 신게 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