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 지나도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필수 인프라 제외하면 유지보수 못하고 썩어갈텐데
국립공원은 물론이고 전국 동네 야산까지 죄다 나무데크 깔았는데 이거 유지보수 절대 못한다
결국 데크 무너져서 낙사사고 속출하면 사람들 비법정 탐방로 다닌다고 자연훼손 더 가속화됨
10년만 지나도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필수 인프라 제외하면 유지보수 못하고 썩어갈텐데
국립공원은 물론이고 전국 동네 야산까지 죄다 나무데크 깔았는데 이거 유지보수 절대 못한다
결국 데크 무너져서 낙사사고 속출하면 사람들 비법정 탐방로 다닌다고 자연훼손 더 가속화됨
개병신같음
등산이 쉬워진 것도 아님.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코스였는데 계단 몇백개씩 되니 다리 더아픔
내려올 때 잔발로 내려와야 되는데 그게 안 됨.
지가 근력이 약한데 계단 탓하는 새끼네
병신인가? 계단 내려오는 게 신체 구조적으로 안 좋은 건 지나가는 개새끼도 안다
지나가던 개새끼가 말한다. 계단을 탓하지말고 니 신체구조를 탓해라.
ㅈ같음
외노자가 투입되겠지 뭔문제냐
이미 썩어가고 있어 네가 못봐서 그렇지 스틱으로 찍어가며 다닌곳 깨지고 부러지고 구멍나고 부스러지고 그런거 많음 비주기적으로 유지보수중임 오일 바니쉬도 칠하고 야자 코코넛 매트도 다 찢어지고 닳아진거 다시깔고 난간도 다시 세우고 돌계단도 빠지거나 무너진거 다시 끼우고 그러더라 인부들 따로 일하더라 그거 다 세금 줄줄ㅋㅋㅋ
자꾸 개소리하는데 애초에 돌계단 닥터링한것도 아니고 그럴거 알고 용역연구 거쳐서 그렇게 쓰는거라고. 제발 우습게 보여도 너같은 틀딱보다 공무원 머리가 좋아요...쫌
184 이런게 조현병임?? 개뜬금 뭐라는건지 모르겠으니 무섭네 시발 약 좀 처먹어 시발
데크 난간 오래된 곳은 덜렁거리는 곳 많죠. 수락산 청학리 계곡에 새로 데크 깔은 곳중에 높이가 7~8미터 되는 곳이 있더군요. 나중에 위험하겠단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