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둘레길 초반부는 트레일러닝 하기 매우 좋은 코스 12k까지는 돌이 많지도 계단도 많이 없고 길표시도 잘되있어서 뛰기 넘 좋음
그 이후가 문제 12k 이후에 길표시 없고 길 애매한데가 많고 특히 20k~28k 사이 과천시청 뒤쪽은 돌도 많고 길도 좁고 속도 내기 어려움
처음 가는 길이라 트랭글 보면서 가는데도 후반부에서 짧지만 7번 정도 알바함. 그래도 한번 익혀놓으면 괜찮은듯
보급 할때는 적어도 세군데 이상은 되서 보급 걱정은 없음
마지막 둘레길 끝나고 사당역까지 가는 로드 업힐은 남아 있는 근육을 탈탈 털기 좋음... 업힐만 거의 1km가 넘으니...
4일전에 한 지리산 성중종주 할때랑 느낌이 완전 다르네...그땐 지옥을 봤는데 거의
오늘은 둘레길 뛰면서 약간 스트레스 푼 느낌
괴물 ㄷㄷㄷㄷㄷ
ㅎㄷㄷ
트런하는 사람들 스피드고트 엄청 신네. 거의 트런 = 스피드고트 국민 신발 느낌임
국민 트런화 스고5맞음. 스고6는 아마 여름에 나올듯
굿
맞아 서울부분까지는 서울둘레길 띠지가 참 좋았는데 안양들어서부터 표지판도 구리고 길도 뭔가 벌레도 더 많고 꿉꿉했음 ㅠ (16키로쯤에서 중탈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