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온 바래봉인데요~
700 전북학생수련원 출발해 1100 세동치라는데 까지만 가면
바래봉까지는 능선이고 날머리 용산마을 까지는 쭉 임도 하산입니다. 정상은 초지라 소백산 느낌도 나는데 거기 갈때까지는 특별한 뷰는 없고 좀 지루하네요
근데 셀럽산이라 그런가 친목 산악회 엄청 많았고,그리고 원래 철쭉으로 유명한 곳인데 사람들 이야기하는거 들어보니 올해는 일교차가 심해 빨리 시들었다고 하네요.
700 전북학생수련원 출발해 1100 세동치라는데 까지만 가면
바래봉까지는 능선이고 날머리 용산마을 까지는 쭉 임도 하산입니다. 정상은 초지라 소백산 느낌도 나는데 거기 갈때까지는 특별한 뷰는 없고 좀 지루하네요
근데 셀럽산이라 그런가 친목 산악회 엄청 많았고,그리고 원래 철쭉으로 유명한 곳인데 사람들 이야기하는거 들어보니 올해는 일교차가 심해 빨리 시들었다고 하네요.
서북능선길이 좀 엿같음 암튼 후기는 강추
좋습니다
댓글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