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폭우가 내린 새벽… 큰 일교차와 습도까지 더해져 완벽한 운해각이 생겼다.
이 기회를 놓치기 싫어 오랜만에 도봉산으로 향했다. 요즘은 일출이 5시20분즘이니 일출을 보려면 서둘러야 한다.
4시에 시작한 오름짓은 정상에 5시10분에 도착한 후 멈췄다.
오랜만에 한 등산에 허벅지가 털리는걸 느꼈으나 운해가 스멀스멀 밀려오는 모습에 잠시도 쉬지못하고 삼각대를 설치했다.
와이계곡 입구 근처에서 우선 도봉산의 주 봉우리들을 담았다…



와이계곡에서 다시 신선대로 향하는 중 힌컷…

그 후 오랜만에 신선대에 올라 셔터질을 했다…
오늘은 신선대에서의 모습이 엄청났다…










ND필터를 끼고 장노출도 해 보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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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비싼거 쓰나보네 퀄 좋구먼
도봉산이 이 정도면 천마산은 개애대애박 낳겠는데.
와 사진 전문가신가봅니다 개추 - dc App
그는 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