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엔 연주대 미어터짐각이라
삼성산 호암산 방향으로 다니는 편인데
오늘은 이른 출발함 덕분에
연주대로 고!
어제 비온뒤라
계곡물 소리 흐름 넘 멋졌음!
등산로 중간중간 물에 잠긴곳이 있었고
젖은 낙엽들 있어서 생각보다 미끄럽;
올라가는길 소원탑도 쌓아보고
전망대에서 바라본 연주암
오랜만이다 연주대
이시간 도착하니 정상석 인증 대기줄
전혀 없음 주의ㅋ
정상에서 바라본 사당능선
다음엔 이코스로 타봐야 겠어요
오랜만에 여유로운 산행이라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모두 즐산 안산하세요!
관악산 개추 박고 갑니다 - dc App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