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너무 고파서 힘없이 터덜터덜 하산하는 중이었는데
몸매 지리는 레깅스 궁댕이가 평속 7.5로 스쳐지나가는거임
궁댕이가 너무예뻐서 나도 모르게 평속 7.3으로 뒤따라가며 내려오다보니 눈깜짝할 사이에 하산함
궁댕이님 ㅅㅌㅊ 갬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