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을 모르는 사람이 산을 얕본다
고수일수록 낮은 산이라도 등산화를 제대로 갖춰 신고, 모든 변수에 대비한다.
2 80세가 되어 제대로 걸을 힘이 없다면, 가벼운 신발을 추천한다
요즘 사람들은 가벼운 신발을 선호하는데, 관절과 연골을 망치는 지름길이다.
3 등산화가 아닌데 등산화라 우기는 제품이 많다
산을 모르는 브랜드들이 오직 돈벌이에만 급급해 만든 신발이 부지기수다. 등산화를 제대로 만들면 무게가 나가기 마련이다.
4 가볍고 튼튼한 등산화는 없다
중등산화 창을 뜯어보면 무게를 줄이기 위해 재료를 가벼운 것으로 대체했는데 결국 내구성이 떨어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5 평생 등산화를 수선해 왔고, 산에도 다녔다
나는 집 뒷산을 갈 때도 제대로 된 등산화를 신고 간다. 무겁기 때문에 좋은 것이 아니라, 제대로 발을 지켜주기에 좋은 것이다.
출처 : 월간산(http://san.chosun.com)
장비병 장비병 하는데
산앞에서는 항시 겸손해라
예.. 구두방 슨생님.. 금이빨도 받나요?
50년 장인을 개무시 하는 네 인생... 거울이나 봐라
https://s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9815
농담인데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번은 좆까 오네오네 같은 씹병신 내구성 운동화 얘기임
신기료장수따위가 뭘 안다고 ...
읽어봤는데 트레일화 까는게 느껴지더라 ㅡㅡ
산길에 따라 운동화로도 충분함 무조건 등산화도 잘못된 공식임
인생도 똑같지. 언제나 겸손해야함.
5147 1457 이쪽라인 9382 7827 여기 불법다단계 연루
옛날엔 고무신 신고 가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