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 이름을 지 좆대로 붙임. 나한봉, 의상봉, 금강, 불암, 천불......이런 개 좆까는 이름붙여놓은거 

다 중새끼들이 한짓임.


2 중들이 터를 잡고, 임야 소유권 주장하면서 해괴한 산야가 중들 재산목록으로 감. 

왜 울산바위를 나라가 아닌 중이 소유해야되냐? 불암산 불암산성이랑 한성대암장 일대를 왜 학도암이란 절이

소유를 해야됨??? 지리,설악 대부분이 중들이 눌러앉아 소유권을 얻게됬는데. 한일이 있냐? 


3 중들이 호국불교 어쩌고 하는데 그건 고려시대 때 이야기이고, 일제강점기나 6.25 때 승병이 나서서

나라에 도움준일 있음? 3.1만세운동은 기독교,천도교가 주축이었음. 새로운 대한민국정부가 들어설 때도 마찬가지임.


4 중들이 터를 잡고, 세면장, 샤워장 돌리고, 계곡에 시커멓고 흉측한 식수관 따고, 케이블카 모노레일 설치해서

산을 망침. 깨끗해서 먹기좋은 설악산 계곡물도, 봉정암근처 영시암 근처는 안먹는게 국룰임. 일반인이 못보는

오세암 오세폭포 근처도 가관임. 


5 자꾸 시발거 증축함. 가보면, 한쪽에 초랑 기왓장 팔아쳐먹고, 위패모시고, 불상도 팔아먹고, 불사라고 증축하는데

돈도 받더라. 교회는 암암리에나 자기네 예배시간에 밝히는데. 땡중은 돈 밝히는데 거침이 없음. 그러다보니

국립공원내에서도 좆같이 흉물스러운 건물들 존나 지어놓음. 의상에서 보는 국녕사도 흉물이고, 예전에 작은

암자에 수수하게 풍광을 해치지도 않는데. 지금은 예전 암자였던 사찰들 다 중급규모 절간으로 증축들하고,

주변 상가지구 세 받아쳐먹음. 것도 무슨 전통차나 꼭 필요한거 조금이 아니라. 시발 전팔고 술파는 집들.


6 세금 도둑질 시발해대서 입장료받는거 나라에서 메워주는것도 개씹 좆같은 짓거리임. 풀소유의 종교임. 


7 정말 중요하게 기억될 장소나 유명한 사적을 겸하는 곳들은 정작 일반인이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무슨 개시발

애새끼를 겨울에 방치하고 겨울나고 돌아오는 싸패 중새끼 얘기가 있는 오세암같은데가 더 유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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