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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낙산 사당능선 암릉 구간 평소처럼 타는데 평소와는 다르게 두배 힘들길레 그때부터 ㅈ됨을 감지하고 평소엔 두번쉬고 정상가는데 국기봉에서 한탐 쉬어줌.

오랫만에 타서 그런가 다리 힘도 안들어가고 젖산 분비 ㅈ되는거 보고 올라가면서 계속 ㅈ됨을 감지. 행동식이랑 이온음료 조져줌.

정상 전에 뒤에 할재한테 따라잡힐까봐 괜히 또 스퍼트 올려서 정상도착하니깐 체력 70프로정도 소진함. 다시한번 ㅈ됨을 감지고 천천히 스틱 조지면서 도중에 한번 더 쉬어주고 하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