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 정확하게는 GNSS 는 정지궤도 위성에서 위치정보를 전송하기때문에 장소에 따라서는 암영지역이 생길 수 있다.
QZSS 같은 저궤도에서 8자로 고속회전운동하는 위성은 그나마 암영지역을 줄일 수 있지만 한계가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암영지역이 많은 도심에서는 A-GPS 를 이용하는데,
주변기지국을 이용한 삼각측정, 고도나 기압 같은 데이터를 참조해서 계산상의 위치를 알아내는 방식이다.
A-GPS는 정확하긴한데, 칩이 비싸고 전력소모가 아주 크다는 단점때문에 도심 네비에 필요한 스맛폰이나 태블릿에 주로 사용하고
시계에는 사용을 못한다. 그거 쓰면 시계 밧데리 순삭이다.
밑에 스팟폰 GPS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게이들 참고해라.
그래도 시계가 좋은 건 편리해서지... 나도 순토 써..
등산처럼 천천히 이동하는 운동에는 GPS정확도가 크게 중요한 게 아니라, 앱이나 시계의 기능이나, 설정값 같은 걸 잘 맞추는 게 중요하지
자동차처럼 고속으로 달리는 물체에는 A-GPS 처럼 정확한 칩이 필요하고...
시계를 고를 때 2밴드에 GNSS는 가능하면 많은 거 선택해라. 물론 그러면 비싸진다.. 시계 옵션중 GNSS 선택하기 옵션에서 가능하면 QZSS는 끼워 넣고...
시계는 GPS 위성들의 좌표값이 정확하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GPS, 가속도계, 나침반, 고도장치 값을 토대로 기록시 어떻게 보정되어 기록되냐가 중요하다. 너같은 게이는 시계키고 다니지 말고 핸폰키고 다녀라 존나게 나대네
스맛폰에 기압계가 있냐!
고도측정이 기압데이터 베이스 아니냐?
전문적인 척 오지네 걍 지꼴리는대로 쓰는거지 뭘
시계에 달린놈이나 맛폰이나 성능 후진거 마찬가진데 어디서 뭘 보고 다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