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를때는 누구보다 빠르다고 자신하지만 내려올때는 과거 무릎부상의 기억이 남아있어
반듯이 스틱을 짚고 내려온다.
여러가지 스틱을 써봤지만 소위 네발지팡이라 부르는 어르신용 지팡이 이거 상당히 안정적이다.
내려올때 돌틈에 끼지도 않고 적응하면 상당히 편하다
나는 오를때는 누구보다 빠르다고 자신하지만 내려올때는 과거 무릎부상의 기억이 남아있어
반듯이 스틱을 짚고 내려온다.
여러가지 스틱을 써봤지만 소위 네발지팡이라 부르는 어르신용 지팡이 이거 상당히 안정적이다.
내려올때 돌틈에 끼지도 않고 적응하면 상당히 편하다
옷은 단정하게 입고, 스틱은 반듯하게 짚어라!
의료용 보행기 닮았네
t자가 좋은 건 알고 있었지만 이건 진짜 ㅎㅎ
이거 생각보다 비쌈
네발인데 어케 돌틈에 안낌??? 더 끼기 쉽고, 디딜수 있는데 한정되있지. 거기에 저런 T자가 편하다고 하는거보면. 일반 스틱 스트랩 쓸줄 모르는 듯
스틱 스트랩이 T보다 낫나요? 무릎이 안좋아서 스틱 한번 사보려고 하는데 스틱이 더 나을까요?
일반 등산 스틱이면 됨. 하산시에는 스트랩으로 손 의지해서 누르듯 잡기도하고, 스트랩 감고, 스틱 윗부분 손바닥으로 푸쉬하듯 누르기도함. 어차피 체중을 딥스하듯 막싣는게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