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곰? ㄷㄷㄷ
어제 남덕유갔다 알게됐음 등산내내 헬기소리에 심장이 쿵쿵거림 119 대원 국공직원 의용소방대 가족들로 추정 수색중이였음 난 남덕유에서 육십령으로 내려가는데 할미봉 서봉 사이에서 걸을 수가 없더라 혹시 저 밑 낭떨어지에 옷깃이라도 보일까 싶어서 먹먹하고 산이 무섭고 바람소리도 무섭고 당분간 등산 못하겟다
저기 길 더럽던데
쩝... 아직도 못찾았군
엥 덕유산 며칠전에 다녀왔는데 현수막같은거 없었는디 흠
바위틈에 계실거 같다 ㅜㅜ
왜 등산로를 벗어난 거야
반달곰? ㄷㄷㄷ
어제 남덕유갔다 알게됐음 등산내내 헬기소리에 심장이 쿵쿵거림 119 대원 국공직원 의용소방대 가족들로 추정 수색중이였음 난 남덕유에서 육십령으로 내려가는데 할미봉 서봉 사이에서 걸을 수가 없더라 혹시 저 밑 낭떨어지에 옷깃이라도 보일까 싶어서 먹먹하고 산이 무섭고 바람소리도 무섭고 당분간 등산 못하겟다
저기 길 더럽던데
쩝... 아직도 못찾았군
엥 덕유산 며칠전에 다녀왔는데 현수막같은거 없었는디 흠
바위틈에 계실거 같다 ㅜㅜ
왜 등산로를 벗어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