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가는거 처음이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밤 출발인데 잠 한숨도 못자고 시작했어요
이렇게 대한민국 사람들이 등산을 좋아하는구나 느낄 수 있는 시작점이었습니다 ㅠ
처음엔 사람 많아서 병목현상 생기더니 나중에는 사람들이 점점 없어지더라고요
5분정도 늦어서 일출 못본게 좀 아쉬웠어요ㅠ
그래도 세상이 내 아래에 있는 기분이라는 말을 여실히 느끼고 왔습니다
이 사리탑 보는 순간 진짜 비현실적이었어요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대청봉에서 내려오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쌍용폭포도 봤어요
오늘을 계기로 등산을 더 열심히 할 것 같아요
쿠팡에서 슬레진저 등산화 27000짜리 사서 탔는데 욕심이 나더라고요
장비도 하나하나 맞추면서 즐거운 등산생활을 시작할 것 같습니다
형님들 모두모두 안전등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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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플 야도란 피죤투 또오가스~
멋져 - dc App
추카쌍따봉 드림 - dc App
대청을 처음갔는데 사리탑을가? 멋쟁이네 - dc App
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