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는 바보니께 간단히 설명해주지.


1 등산 오르막은 엉덩이와 허벅지 종아리를 다 쓴다. 그냥 쓰는게 아니라 엉덩이는 햄스트링과 함께 정강이뼈 후면으로. 종아리는 아킬레스건에서

허벅지뼈 하단으로 교차하면서 붙기 때문에 발을 뒤로 차는 행동 즉 몸을 앞으로 보내고 오르막에 정말 잘 협동한다. 계단이 섞이면 허벅지 앞

대퇴사두 근육의 비중이 높아짐.


2 등산 하산은 매커니즘이 아예 달라진다. 일단 하산은 한칸 아래 단을 딛는(일단 경사로도 퉁치자) 행위라서 앞으로 한발내딛는 런지(혹은 펜싱런지

참고)의 뒤에남은 발과 같은 상황이 되는데. 이렇게 되면 무릎관절 하나만 on. 종아리와 엉덩이 스위치는 꺼짐. 


올라갈때는 세개의 근육을 쓰지만 내려올땐 허벅지 원툴로 바뀌게 된다. 그러니까 허벅지가 부실하면 내리막에서 감출수 없게됨. 

그럼 뭐해?


스쿼트나 런지같은 무게치는 운동 헬스다녀라.  등산만 주구장창 다니면 등력 올라가지만, 내리막 구조에서의 이 문제는 한번 문제가

느껴진 상태의 사람은 등산만으로는 바뀌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