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능선타는 재미란게 뭔지 잘 느꼈습니다.
도봉산+백운대 마지막 관문+관악산 정상 가는 이정표 없는 능선길을 다 합친 느낌이었네요
하산은 문수봉-대남문-태고사 길로 갔는데 계곡 나오기 전까진 뷰가 없어 지루합니다.(사진은 문수봉까지)
10키로 4시간 50분 걸렸습니다.
안가보신 분들 고고!
삼각산 뷰는 나월봉 근처가 최고네요..
우선 능선타는 재미란게 뭔지 잘 느꼈습니다.
도봉산+백운대 마지막 관문+관악산 정상 가는 이정표 없는 능선길을 다 합친 느낌이었네요
하산은 문수봉-대남문-태고사 길로 갔는데 계곡 나오기 전까진 뷰가 없어 지루합니다.(사진은 문수봉까지)
10키로 4시간 50분 걸렸습니다.
안가보신 분들 고고!
삼각산 뷰는 나월봉 근처가 최고네요..
첫짤 개구리대가리바위다~
토끼가 아니라 개구리가 맞는 듯...
다음엔 진관사 코스도 가보세요 비슷한 풍경 다른 재미
넵 다음엔 말씀주신 코스로 가볼게요!
능선 타는 재미 알았으면 관악산 육봉 팔봉도 추천
ㅋ 이제 의상 탓다는데.. 관악은 자운암 팔봉 까지만 추천... 아니 파이프능선도있고 ㅋㅋ
개추 박고 갑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