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기록만 봐도 산별로 등속차이가 심하게는 2배는 남..
몇가지 예시를 가져와보면..
월악산 보덕암 원점회귀 코스
이 코스 자체가 워낙 계단 급경사 구간이 많아서..등속이 나오기 힘든 구간.
평지는 거의 없다고 보면됨
등속이 2km/h도 안나옴
지리산 성중종주
무박 성중종주 하는 사람 평균이 이 정도 될듯..
설악산 오색-대청-한계령
이 구간도 서북능선 일부 구간 제외하고는 등속 나오기가 힘든 코스.
대모-구룡-우면산 (수서역->사당역) 연계산행
여기 있는 산들은 둘레길 수준의 난이도 산들이고고..양재동 구간에서는 시내도 통과해야해서 등속이 높을수밖에 없음..
설악산 한계령-귀때기청봉-장수대
악명높은 서북능선 구간 통과하는 코스라 이 코스도 등속 나오기 힘듬.
서울 불수사도..
불수 구간은 코스가 제법 쉬워서 등속 나오기 쉽고...회룡역 구간 지날때 등속 뻥튀기 가능해서 등속이 제법 높게 나옴
그래도 넘사벽이네.
뭐 당연한걸..ㅋㅋㅋ 근데 평속이 놀랍도록 나랑 비슷하다 ㅋㅋㅋ (안내 타고 가면 1시간 정도는 식사시간 충분하게 내려올수 있는정도)
처음에는 평속만 봤는데 지금은 평균경사도,누적고도 이런것도 같이 고려하게 됐지..
간혹 등속 몇이면 어떰??이런글 올라와서 ㅎ
맞지ㅋㅋ 나도 무등산은 4점대인데 설악산은 2점대고 암릉이냐 아니냐에 따라서도 다르고 길이 정비돼있는지 아닌지에 따라서도 천차만별이지. 걍 의미가 없음
평속ㆍ등속충은 묻고 자시고 비추!
불수사도북은 아무리 생갇해도 개어거지가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