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무도 화대 몇시간인지 안물어봄. 안궁금함. 그리고 둘레길 이런소리하면 정박아새낀가 싶음. 

2 무릎 쌩쌩하니 주접싸는데. 무릎의 슬개골이나 건, 인대는 운동한다고 쎄지는게 아니라 타고나는거고, 부상기운 느끼면 이미 맛이 감.

  지가 아가리로 장담 못하는건데 자꾸 저런 개소리 주접싸는거 우스워 보임. 

3 내리막을 뛰건, 뭐 시발 주접싸는 러닝기술이 있건, 우리는 개좆도 관심없음. 병신같은 촐랭이 지 좆만한 배낭매면 우리 등린이는 등산 더 

  쉽게 함. 그외엔 관심없음. 

4 트런하는 병신들 대다수가 어려서부터 말라깽이라. 다른 수컷냄새나는 단거리종목, 무게드는 웨이트 종목 이런거에서는 일찌감치 도태

 되서 할줄아는게 그런거임. 반면 등산러는 애초에 사회성 좆박고, 혼산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이라고 상당수가 스스로 지칭하는데 거기와서

  지가 할줄아는 원툴 내리막뛰기로 주접싸는거 좀 애잔함.

5 트런하는 병신들은 하다못해 고윈이나 뽐뿌 놔두고, 자랑할데가 디씨인것도 인생 실패자라는 느낌이 진하게 듬. 반박불가지...ㅋㅋ

6 내리막이 좆으로 보이냐고, 등산하는 사람들 벌벌떠는 암릉도 뛴다는데. 개병신인가? 워킹릿지 좆도 모르면서 뭐 시발 아무데나 뛰어

  몇발자국 뛰고 운지할건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