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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도 좋아하고 달리기도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레 이러고 있습니다..
멸치 존못인데 자꾸 산에서 뛰어다녀서 죄송합니다..

여러분이 하시는 말씀이 다 맞습니다.. 저는 뭐 운동다운 운동 잘하는게 없어 꾸준히 달리기만 했을 뿐 입니다.. 잘난거 없고.. 대단한것 없고..
그저 모자라고 비루한 어좁멸치일 뿐 입니다.

눈에 안 띄는게 상책이니 양해구하고 후딱 지나가겠습니다..
헥헥대며 힘들게 등산해서 죄송합니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술 대신 이런식으로 해결한지 좀 되었습니다..

저는 스틱도 안 사용해서 덜 민폐가 되려 애를 씁니다..

사람 가장 적을 시간에 조용히 타고 다니겠습니다..

민폐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