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마고원 하면 흔히 보이는짤 이거 보고 개마고원은 원래다 이렇게 평탄하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지형도를 보면 평탄한 곳은 부분은 백두산 주변부 뿐이다.
저긴 백두산 용암이 주변에 쌓이면서 평탄해진거고
개마고원 대부분은 미친듯이 거친 땅이다
그만큼 잡근성이 안좋아 실제 험준한 지역의 개마고원 사진은 거의 알려진게 없지만
장진호 전투때 찍힌 사진으로 대충이나마 그지역의 지형을 알수 있다.


그나마 여기도 개마고원 치고 완만할 꺼라 생각 된다.
상식적으로 굴국이 너무 심한 지역은 장진호라는 인공호를 만들정도로 물을 담을 장소 찾기가 힘들 것이다 적당히 평탄한 지역중에 물을 담을만한 지형이 나오는 법이지.
암튼 개마고원은 너무 거칠고 추운 땅이라 인구 밀도도 낮고 접근성도 최악인 미지의 땅이다. 통일 되어도 여긴 개발이 거의 안될 가능성이 높다.

여기는 개마고원 내에서도 춥기로 유명하면서도 가장 거대한 마을인 삼지연
백두산 주변에 있는 시가지로 왜 하필 개마고원 내에서 가장 추운 곳에다 저런 시가지를 만들었을지 잘 생각해보자
유일하게 평탄한 지역이라 그런 것이다.
저길 빼면 땅이 너무 거칠어 도시를 세울수가 없다.
전쟁나서 평양 함락당하면 김정은이 백퍼 저기다 임시행정부 설치 해서 전두지휘 할게 뻔하다.
개마고원 자체가 거대 요새라 지형을 이용한 방어전 펼치겠지
여기다 반달곰을 풀어놔야 하는곳 - dc App
달곰이도 추운건 싫어
영알 사자평, 신불재, 간월재같은 고위평탄면
시끄럽고 개마고원 종주 백패킹 ㄱㅈㅇ - dc App
가즈아!!
통일돼도 저기 등산가면 ak로 무장한 산적들한테 총맞아 뒤질듯
빨치산
이런애들보면 신기한게. 우리나라처럼 제대로된 군량비축을 못하는데 뭔 개시발 개마고원에 지휘부를 지어. 우리나라처럼 수송만 지원해줄 군단마다 있는 여단급 부대가 있는것도 아니고, 얘네 경보병도 병신인데. 그리고 개병신같은 올려치기좀 그만해라. 북한땅 절반은 불모지다. 원산에서 신의주까지 라인긋고 우상단은 세종이 4군6진 설치하고도 사람들이 안가려던 땅이다. 무슨 고원이라니까 존나 외국에 그윽한 느낌 생각하고 뇌절 싸는데. 영월 태백 같은 동넨데 수목한계선이 더 아래라 걍 쓸데없는 키작고 억센 관목같은거 있는 버리는 땅임. 좀 알고 쌰부려라. 미필아. 그리고 장진호는 병신아 호수를 일부러 만든게 아니라 두만 강 지류 막은거야 무식한 새끼야
가르침을 줬으면 감사함을 알것이지 어디 시건방지게 틀딱 새끼가 발작하냐 남은 강냉이 우수수 털어뿔라 콰악
스키장밖에 할 수 있는 게 없구만....
저기 설질은 스키장하기 좋은 설질이 아니라 무리
단군 이새끼는 부동산 사기 처맞은게 맞네
단군은 요하 지역을 물려줬는데 후세대가 중원세력에 좆터지고 밀려난거
여기 등산갤이다. 평지가 아니고 산지인 걸 왜 싫어하겠냐?
북한알프스 재밌겠당
현무4 아님 현무5 한 방 떨어뜨리면 작살 나겠구만
군침 싹 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