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개병신 동네임.
세종때 최종적으로 4군6진을 설치했지만. 사람들이 살기 싫어하는 땅.
강원도 태백이나 영월같은 느낌인데. 고도는 더 높아서 수목한계선이 더 아래라 억센 관목이나 돌말고는 뭐가 자라기
힘들다. 게다가 괜찮은 평지도 적어서. 개막장 동네임.
넓고 아름다운 이국적 고원이 쫙 펼쳐진 풍경?
그거 몽골 생각하면 답나옴. 몽골 울란바타르가 해발 2000기본이고, 이게 몽골에서 낮은 편임. 그런데 더 북쪽이긴 하지만
몽골 초원은 초원?이라고 하기엔 진짜로 가보면 답이 안나옴. 식물은 부추때기 같은게 살긴하는데 밑에 지질은 가는 모래같은거에다
물도 없어서 좆같은데. 몽골이 대대로 인구밀도가 늘지 못하는거 생각하면 답이 나온다. 살수가 없음.
빨갱이들이 그토록 빠는 개마고원이 딱 그런곳임. 물도 존나 적어서 장진호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황본이 수력발전하느라고 만든거임.
밑에 개마고원 빠는 글쓴 빨갱이는 이상한 뇌피셜로 평탄한 지역을 그나마 찾아서 장진호를 만들었다 이지랄하는데............
수력발전이면 고저 심한 낙차를 찾지 뭔 개씹 평지 타령임? 그정도로 빠가새끼들임.
씹년아 두만강 지류를 막아서 일제가 만든거야. 낙차 이용해서 황초령으로 내려보내 수력발전 하고.
게다가 그동네 장진호전투에서 거론되는 고토리, 하갈우리, 송우리같은곳은 이미 사람들 살고있었다.
이유는 흥남에서부터 그나마 완만하게 고도가 상승하고, 바다를 끼니까 가능한거임.
그리고 빨아주려다 건데기가 없으니. 뭐 시발 북괴 괴뢰정부의 희망? 이딴개소리를 하는데 ㅋㅋ
김정은이 전쟁나면 그딴데 지휘부차려서 도망 간다는 개소리하는데.
1 북한은 포장도로가 없어서 전쟁났는데 차로 거기까지 가면 드론밥임. 그럼 헬기? 뜨는 순간 바로 표적지 됨.
2 갔다고 쳐도 벙커가 필요하고. 전기도, 비축물자도 필요한데. 거지국가에서 가능?
3 벙커에서 지휘부를 차리려면 아군의 레이더, 공중감시자산, 수색과 정찰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부대들이 생존해야 뭐라도
지휘를 해보는건데.
핵 빼고 재래식 전력으로는 북괴짜장들 우리나라 포병만 상대해도 개전 한두시간이면 싹다 갈려나감. 해군, 공군은 없다고
봐야되고, 기갑은 우리나라 중대급으로 대대급 개관광 가능하고, 평택에서 A10 두대만 떠도 사단급 기갑 바로 작살남.
북한에 산까지 포함해서 빨아줄거 아무것도 없음.
뭐 한반도 3대폭포 얘기하는데. 대승폭포 빼고 사실 북판에 박연폭포니 뭐니 이딴건 개븅신 폭포고 금강산 구룡폭포도
대승에 상대도 안됨. 하다못해 한계령 소승에도 안되고, 설악산 형제폭이나 100미폭 50미폭하고도 상대가 안되고, 토왕폭
하단1단에도 못미침. 아래 사진있는데. 크기가 작아 그렇지 설악산 용소골입구랑 빼박으로 생겼는데. 설악은 뒤에 칠형제
능선이 있어 분위기 산서가 훨 멋짐.
왜 사람들이 옛날부터 억지로 이주시켜도 안사는 병신땅인지 짐작하면 답나옴. 북괴 김돼지가 관광으로
주접싸다가 포기한 이유가 다~~~ 있음. 아래가 금강산 구룡폭포랑 박연폭포임. 박연폭포는 한탄강 재인폭포정도선에서 정리 가능.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imbing&no=196574
글 읽어봤는데 개마고원 전체로 보면 굴곡진 산악이 대부분이라 병신땅이고(근본적으로 까는글) 그나마 그중 삼지연이란 곳만 평지마을이다가 요약인데 글의 맥락이 전혀 개마고원 빠는 빨갱이 글이 전혀 아니구만 개난독 빡대가리노?
125.130 은 빨갱이고 뭐고 떠나서 곰좆빠는 ㄱㅂㅅ인건 틀림 없지요
난독증 117
개마고원? 전쟁? 등산? 한가지만 하자 머리아프다
북한 등산에는 전쟁이 따라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