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아재 되서 몸과 정신이 부서져라 빡세게 살고 있는데


그때 갔다오기 정말 잘했다 싶어



매여 사는 생활인 입장에서


지구별 전체로 봤을때 화창한 날의 마차푸차레 직관이나


EBC 가는 길의 그 엄청난 광경을 볼 수 있는 기회는


이 지구별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누리지 못하는 호사가 맞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