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 출발했음 그늘없는곳에서는 엄청 더워서 대동문까지만 갔고 등산객 많이 없었음 새로산 이케이3 보호대 착용하고 갔는데 땀에 쩔어 더운거 빼고 보호대 성능 만족하는중 내려와서 우이동 8000원짜리 육개장 한그릇 말아먹음 존맛임 식후땡으로 설빙도 갔는데 사람들 주문 폭주해서 30분정도 기다림 ㄷㄷ 다들 좋은하루 마무리하셈 - dc official App
하늘 좆같이 좋네 좆좋
하늘도 가시거리도 예술이었음 - dc App
쉴때마다 탈부착해. 안그럼 소금자국 ㅋ - dc App
ㅇㅎ 무릎 하얗게 된게 소금이었구마잉 살 안타서 그런줄 알았네 ㅋㅋ - dc App
나도 가끔 대동문까지만 갔다 내려올때 있는데 가볍게 타기 좋지 - dc App
진달래능선 10년만에 다시 타봤는데 이뻣음 - dc App
항상 고맙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