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리: 편도 4km(보덕암 주차장 시작 기준, 수산교에서 시작할 경우 6.2km). 들어오는 길과 주차장이 매우 좁아서 안내산악회 버스 타고 오면 수산교부터 걸어오는 걸로 알고 있음.

2. 산행 시간: 편도 약 2시간~2시간 30분

3. 경치: 하봉에서 보는 충주호가 예술(지금은 물이 많이 빠져있어서 엄청 예쁘진 않음.)

4. 산행 난도: 어려움(북한산 의상능선과 비슷한 수준)

5. 경사도: 평균 경사도 약 24%, 처음 시작할 때부터 하봉까지는 꾸준한 오르막, 하봉부터는 영봉에 도착할 때까지 하봉과 중봉 총 2개의 봉우리를 넘어야 하기 때문에 업다운이 심함. 계단이 굉장히 많고 경사도 꽤 급함.

6. 길정비: 국립공원답게 정비는 잘 되어있음. 데크길과 계단이 굉장히 많음. 길 폭은 좁은 편이고, 북사면이라 흙길이 꽤 미끄러움. 아무리 접지력이 좋은 등산화라도 진흙밟고 암릉구간 밟으면 미끄러지기 쉬우니 주의할 것!!(Tmi로 본인 등산화도 비봉 정도는 문제없이 올라갈 정도로 접지력이 괜찮은 등산화였는데 보덕암 코스에서는 미끄러질뻔 한 적이 많았음.) 옆에 있는 지지대 난간을 꼭 잡고 산행할 것! 중간중간에 풀들이 길게 등산로쪽으로 뻗어있어 반팔반바지는 비추.

7. 보덕암에서 100m정도 내려가면 숨겨진 스팟 보덕굴이 있으니 관심있으면 둘러보기. 동굴 안에는 흰 불상 하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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