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봉이든 공룡능선이든 서북능선이든 하다못해 울산바위나 주전골이든 설악산은 일년에 한번이상은 꼭 가야 한다
그래야 등산이 나의 취미라고 말할수 있다고 본다
과장이라고 말할수 있겠지만 그 정도로 설악은 압도적인듯
설악 한번 다녀오고 그뒤로 북한산,관악산,치악산 다녀왔는데 솔직히 눈에 들어오지도 않더라
몸은 북한산 백운대에 있지만 마음은 언제 또 설악가지? 그 생각뿐
천당릿지가 그리 좋다던데 거긴 또 다른 세계인듯
대청봉이든 공룡능선이든 서북능선이든 하다못해 울산바위나 주전골이든 설악산은 일년에 한번이상은 꼭 가야 한다
그래야 등산이 나의 취미라고 말할수 있다고 본다
과장이라고 말할수 있겠지만 그 정도로 설악은 압도적인듯
설악 한번 다녀오고 그뒤로 북한산,관악산,치악산 다녀왔는데 솔직히 눈에 들어오지도 않더라
몸은 북한산 백운대에 있지만 마음은 언제 또 설악가지? 그 생각뿐
천당릿지가 그리 좋다던데 거긴 또 다른 세계인듯
1년에 3번가도 또 가고싶음
계절별로 최소 4번 갈건데 - dc App
봄엔 봉정암 5월에공룡 가을에 한계령 국룰
겨울은 무서워서 패스
겨울이 진리인데
한달에 1번 합시다
어떤사람은 매주 가시더라
부럽다 부러워
난 설악도 좋지만 설악 간다고 해서 다른 산이 별로가 되진 않던데. 설악이 최고긴하지만 글쎄 월악 가면 다른 매력이고 낮은 삼악산도 취향이고 관악 암릉도 재밌고. 산들이 수없는데 솔직히 매력이 다르잖음?
설악은 해외라우비교해도 안꿀린다고 생각해 - dc App
설악은 북한산 10개 정도 가져다 놓은 거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