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보이기시작하는 봉우리와 다리들 이때까진 몰랏습니다 이렇게 힘들줄..
관광안내도 살펴보고
약20분 이동후 1차 탈진... 파워에이드를 마시기시작햇습니다
올라가며 사진핑계로쉬면서 찍은사진
다리와 9봉이 보이기시작합니다
실족하기 좋아보이는길.. 무서웠습니다
드디어 1봉도착 파워에이드를 거침없이마셔줍니다
1봉에서 바라본풍경
바로옆의 2봉도착
해발744m 라고써있네요 무서워서 가까이는못갓습니다
실족할까봐 무서운길..
풍경사진핑계삼아 잠시쉬엇습니다..
다리도착햇는데 정말 무서웠습니다
심장떨어질뻔
어느새6봉 체력은 이미 바닥나서 3,4,5봉을 못봣네요
유턴마려운 내리막길 밧줄잡고 간신히내려갓습니다
여기서 퍼져서 20분간쉬며 등갤에 글을 남깁니다..
나무가 빽빽합니다
7봉도착
공포의다리가 또보입니다 뒤로는 더무서운다리가있어서 빠르게 건넛습니다
사족보행체험도 해보고
10분간휴식
대망의정상.. 챙겨온 파워에이드2L를 다마셧습니다..
9봉을 되돌아갈 용기가안나 계곡쪽으로하산햇는데
너무후회햇습니다 땡볕에 볼게없더군요
하산후 찍어본 9봉산.. 4시간의 대장정이엇습니다1000m가 이렇게힘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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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수 ㄷㄷ
여기도이렇게힘든데 설악산 갈엄두가안납니다.. - dc App
내 기준 월악산> 구봉산> 치악산
왜 글 두개나 썼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