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정상에서 아줌마 3명이 사진 찍어달라고 해서 찍어줬는데
혼자 왔냐 물어보길래 그렇다고 하니
내려가면 맛있는 콩국수집 있다고 같이 가자길래
콩국수 못먹는다고 구라치고 피했다
ㅆㅂ 나 31살인데 40대 중반은 넘어보이는 아줌마들이 그러니깐 진심 무서웠다
혼자 왔냐 물어보길래 그렇다고 하니
내려가면 맛있는 콩국수집 있다고 같이 가자길래
콩국수 못먹는다고 구라치고 피했다
ㅆㅂ 나 31살인데 40대 중반은 넘어보이는 아줌마들이 그러니깐 진심 무서웠다
ㄷㄷㄷ
3대 1도 할만하지
콩국수 먹으러가자는걸 녹취해서 신고를 할일임?
꼴리농
콩국수 플러팅은 시발 첨보네
3대1 기회를 놓치노
70대 아님? - dc App
굴러들어온 복을 차버리노
요새 콩국수 인신매매가 활개친다드라
윤간당할뻔
종교포섭임
콩국수말고 다른거 한그릇하겠네 - dc App
니 가고나서 아줌마들 "개새끼가 눈치는 빠르네"
40대 대상으로 소설 쓰는 엠생
줌
그 아줌마들은 삐끼고 사실은 70대 할카스 접대해야함
따라가면 각목으로 뒤통수 맞고 깨어나면 장기 몇개 사라짐
조선족
병신 지랄하고 자빠졌네 피해망상이 아주 중증이네
의외로 진짜 콩국수 사주기도 한다. 형은 산에서 그런 아줌마들 만나서 차 얻어타고 집에 온적있다. 다른날은 날머리에서 차 히치하이킹하듯 잡아타고 인제나 원통 갔다가 거기서 동서울가고. 집 가는길 먼데. 근처라고 해서. 오늘 길에 휴게소에서 밥도 얻어먹음. 실화
차에서뭐함?
내가 대신갈게 어디산인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