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정상에서  아줌마 3명이  사진 찍어달라고 해서  찍어줬는데

혼자  왔냐  물어보길래  그렇다고  하니

내려가면  맛있는  콩국수집  있다고  같이  가자길래

콩국수  못먹는다고  구라치고  피했다


ㅆㅂ  나  31살인데  40대 중반은  넘어보이는 아줌마들이  그러니깐  진심  무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