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은 386세대 새끼들

퇴직하고 힘떨어져서 피해의식만 가득찬 틀딱새끼들

어기적 거리면서 길 쳐 막고 지그재그로 가지말고

양보좀 해라

오히려 어머니들은 눈치껏 비켜주시는데

힘 다빠져서 가죽만 남은 새끼들이

단체로 왔다고 가오 잡느라고 어깨 안접고 어깨빵 하는거보면

걍 그 어깨 부셔버리고 싶다 노인네새끼야

턱주가리 부셔서 평생 죽만 먹게 하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