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이나 이념을 잘 알았든 몰랐든
후방에서 피난중인 가족을 위해 물러 설 수 없었던 아버지
내 옆의 동료가 후퇴할 단 5분의 시간을 벌기 위해 참호에 남기를 선택한 전우
나라를 지켜보겠노라 입대했던 새파랗게 어린 학생들
스러져간 사람의 수 만큼이나 사라져간 무수히 슬픈 이야기가 있을 것 입니다.
대한민국 전방 산하 그 어느 곳에도 이들의 피가 녹아들지 않은 곳이 없고
그들의 희생으로 우리의 산은 푸르며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날 평화속에서 그 산에 웃으며 오를 수 있습니다.
기억하고 잊지 않는 것, 그리고 이야기를 전하는 것 정도가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임을 압니다.
적들의 산은 명소 또는 군사지역을 제외하면 나무 없는 민둥산이 대부분입니다. 모든 나무를 땔감으로 사용해버렸기 때문입니다.
짱깨 집단 수장터, 파로호를 국가문화유산으로 지정해서 유네스코에 등재시키자!
문재앙씹쌔끼가 이글을싫어합니다
설악산 가보지 못했는데 비선대 갈 때 한번 가봐야겠다
전국 곳곳에 있더라 무명용비
내가 무심코 지나는 바위에 참방거리며 건너는 계곡에 기대어 쉬던 나무에 어느 아이들을 아끼던 아버지가 어머니의 소중한 아들이 평생을 함께 자란 친구가 침략자들과 맞서다 산과 그대로 하나가 되었을지도 모를 일 입니다.
드뎌 서라기갓나보넹 - dc App
작년에 갔던거 ㅋㅋ 이때 산방기간도모르고 갔다가 금강굴에서 빽함 ㅠㅠ
ㅠ 가을에 함 가십쇼 - dc App
더불어공산당과 좆86 데모꾼들, 페미년들이 이런 글 싫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