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도 이제 초등학교 들어갔고20평대는 이제 좁아서쭉 여기 전세 살다가전세보증금이랑 갖고있던 돈 다 긁어모으니4억5천만원정도라대출 2억5천만원 끼고7억짜리 30평대 아파트 샀어그냥 경기도 평범한 동네에 있는거82년생인데43년 살면서 처음으로 내 집 마련을 해보네뭐 대출이자 갚고아들 교육비하고생활비하면남는돈도 없고미래 걱정하면 막막하고이런 삶은 변함없이 그대로지만 말이야
한잔해
나는 언제 장가 감ㅜ,ㅜ
꺼져 여기가 그딴거 말하는데냐
난 만 39세에 전세 6억 끼고 분양받음. 취득세는 면세라서 제외하고 확장비 포함해서 약 6년 전에 6억 3천 7백에 삼. 그간 가격이 많이 올랐다가 지금은 좀 내려서 13억대인 듯
빛은 안되는데 생활의 질이 떨어짐
등기 추
그런 생각이 들더라 집을 왜 사는가 하지만 그게 아재분의 길이라면, 존중함 고생하셨음
축하드림돠
구라까네
경기도인데 7억이면 앞으로 3년이내에 5억대로 내려갈 가능성 매우 높음 경기도가 광명이나 일산 김포 이런데 아닌 이상
앞으로 서울이 집값 다시 올라가기 시작하면 덩달아서 오르면서 최대 8~9억까지 올라갈 가능성도 있으나 그게 아주 잠깐일거임 거기서 더 올라가기 기대하긴 힘들고 내가 말한대로 올라갔다가 5억원대로 떨어질 가능성 매우 높음
5억이 뭐야.. 솔직히 이제 집사는건 미련한짓이지. 인구도 없는데 외국인들이 알박는거 기대하는거 말곤..
집값이 거기서 더 오르려면 외국인=중궈에게 파는 수밖에 없음
아휴 잘했다~ 장하다
축하해 남는거 없다고 하지만 다들 그러고 산다
와 형 현금 4억 5천 어케모음? 실물로 모은 사람 거의 없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