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냐면


결국 돈 문젠거라고 생각해서.



나도 등산 뭐 할만큼은 했는데


사실 계단 데크부터 다 깔아버리면 안전해 지거든


치악산 존나 깍아지는 곳도 다 계단 놓으면 안전해짐



용아장성도 그냥 코스에다 죄다 안전하게 계단 깔면 안전 등산로가 되는데


그냥 돈을 안써서 위험한거 뿐이라 생각하거든.



세금으로 해결할수 있는 문제일 뿐이라고


국가가 안하고 있는거 뿐이지.



도로 역시도 국가가 안만들면 뭐 하천길로도 가고 할수 밖에 없는건데



그냥 가지마 가는 놈은 비도덕적인 인간이야 식으로


그냥 막아버리고 금지하는식은 너무 별로.



예산 무한이 아니니까 본질적 한계야 있는거 아는데

도덕 비도덕 문제는 아니지 않나 싶어서...



아니 용아장성 가는 사람이 악인이야 아님 세금 아깝다고 거기 안전 데크들 다 안까는것이 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