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시 발뒤꿈치 통증이 잘오는 이유는 계단같은 오르막에서 올라갈때, 발목 힘을 과하게 쓰기 때문임.
허벅지가 타들어오면 발목, 종아리로 올르는 습관이 있는 사람이 비교적 종아리에 알많이 생기는 애들 특징이지.
남자는 하체 이럼서 씩씩대고 10년 산탔는데 생기는건 종아리 알이면 솔까 이런사람들 종주체질은 아님.. 솔까말 잘 못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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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등산할때 가장 큰 근육은 엉덩이이고 그다음이 대퇴사두인데 추진력 얻기위해 얇디 얇은 종아리 발목을 너무 자주 쓰는것은 좋지 않은 습관임
모든 근육은 수축이완을 많이 할수록, 강하게 할수록 뭉침
근육이 뭉쳐간다는 뜻은 근육의 길이가 짧아진다는 뜻이고 주변 인대를 평소보다 강하게 끌어당겨 같은동작에서 근육의 수축이완보다 인대의 수축이완으로 동작이 수행된다는 뜻. 이럴때 인대주변에 염증이 생기기 시작하면 통증으로 나타남.
근육은 수축이완으로 힘을 내는 조직이고, 인대는 근골격계가 잘 버틸수 있게 강하게 유지해주는 조직이라고 정리 하면 됨
수많은 스트레칭 중에 등산하는 사람이 하면 좋은 스트레칭 딱 한가지만 꼽으면?
그건 아킬레스건, 종아리 스트레칭임, 무르팍 아래에서 지면에 지지만 잘해줘도 그나마 좋은 퍼포먼스가 나오거든...
등산 초반에 종아리 딱딱해지다가 좀 쉬엄쉬엄 가다보면 풀리는 이유는 뭐임 형
그건 체온오르고 피돌고 혈액순환이 되서 개운함 느껴지는건데 좀더 좋아지려면 종아리 근육사용을 많이 줄여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는거임
으흠 결국 본문도 엉덩이 근육이랑 허벅지 근육 쓰라는 이야기 같은데 쉽지 않네
스쾃을 해서 허벅지 힘기르라는 뜻은 아니고 스쾃자세잡는 연습을 힙힌지라고 함... 힙힌지 자세에 대한 통찰력을 가지면 무르팍 아래에 힘들어가는 횟수? 많이 개선됨
스쾃 ....씹 숫 꿩 떡치는 소리하네. 스쿼트 자세잡는 연습이 힙힌지냐 ㅋㅋㅋㅋ
발바닥 발목은 아파본적이없네 무릎뒤쪽 근육은 무리하면 땡기고
빨리 걷기위해 보폭을 과하게 벌리면 무릅이 펴지는 횟수가 늘어나지.
스트로크가 커지고 거리가 주는데 무릎이 왜 더 신전하냐??? 병신임???
보폭을 늘리는데 스트록횟수가 증가하는거면 뛰는거지 틀딱아
스트로크 횟수가 아니라 커진다고 병신아. 스트로크가 뭔데?
시발아 스트로크가 그럼 보폭이냐? 그럼 보폭이 느는데 거리가 왜줄어 등딱 아이큐 70 새키야
아니 시발 테니스 용어들고와서 대충 알아들으니까 존나 개념엊ㅅ는 소리하고 자빠졌노 ㅋㅋㅋㅋ
스트로크가 테니스 용어라는 개병신은 엔진에서 스트로크란 말쓰는거 알면 뒤지겠노. 개병신들끼리는 병신교감이란게 통하나???
엔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 50이상 틀딱
나 30안됨 ㅋ
근데 저런 유사지식으로 왜 개소리함???
글존나게못쓰네 - dc App
뇌내망상 오지게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