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시 발뒤꿈치 통증이 잘오는 이유는 계단같은 오르막에서 올라갈때, 발목 힘을 과하게 쓰기 때문임.

허벅지가 타들어오면 발목, 종아리로 올르는 습관이 있는 사람이 비교적 종아리에 알많이 생기는 애들 특징이지.

남자는 하체 이럼서 씩씩대고 10년 산탔는데 생기는건 종아리 알이면 솔까 이런사람들 종주체질은 아님.. 솔까말 잘 못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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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등산할때 가장 큰 근육은 엉덩이이고 그다음이 대퇴사두인데 추진력 얻기위해 얇디 얇은 종아리 발목을 너무 자주 쓰는것은 좋지 않은 습관임

모든 근육은 수축이완을 많이 할수록, 강하게 할수록 뭉침
근육이 뭉쳐간다는 뜻은 근육의 길이가 짧아진다는 뜻이고 주변 인대를 평소보다 강하게 끌어당겨 같은동작에서 근육의 수축이완보다 인대의 수축이완으로 동작이 수행된다는 뜻. 이럴때 인대주변에 염증이 생기기 시작하면 통증으로 나타남.

근육은 수축이완으로 힘을 내는 조직이고, 인대는 근골격계가 잘 버틸수 있게 강하게 유지해주는 조직이라고 정리 하면 됨

수많은 스트레칭 중에 등산하는 사람이 하면 좋은 스트레칭 딱 한가지만 꼽으면?
그건 아킬레스건, 종아리 스트레칭임, 무르팍 아래에서 지면에 지지만 잘해줘도 그나마 좋은 퍼포먼스가 나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