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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이면 걸어서 오르는 인왕산을
배틀빌런같은 좁밥은 꼴랑 300미터 뒷산 정도
오르면서도 다리에 쥐가 나고
물이 먹고 싶다며 퍼지면서 살려달라고 애원하며
빤스에 거뭇거뭇한 피똥을 지리는
배틀리 마려운데 비온다니 아쉽네

짤은 배틀빌런 가상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