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파 두달정도 쉬어 가지고 일단 낮은산으로
선택했어요
평택의 무봉산인데 200남짓이고 둘레길이라고
보는게 좋을것 같은 산입니다 절과 향교를 품은...
사람이 너무 없어 흐리고 어두운 산속은 좀
무섭다는 느낌도 들고..
그래도 바람불어 시원했어요
담주부터는 다시 100명산 50번째부터 도전~
선택했어요
평택의 무봉산인데 200남짓이고 둘레길이라고
보는게 좋을것 같은 산입니다 절과 향교를 품은...
사람이 너무 없어 흐리고 어두운 산속은 좀
무섭다는 느낌도 들고..
그래도 바람불어 시원했어요
담주부터는 다시 100명산 50번째부터 도전~
높이는 중요한 게 아니다이기
맞아요~ 그래서 100명산도 급하게 안하고 천천히 하려고 해요 중간중간 안 유명한 산들도 많이 가고
나도 간만에 동네뒷산 갖다 왓는데 그만의 매력이 있는듯
나도 2달만에 등산가니까 몸이 퍼져서 힘들더라
후기추! - dc App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