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등산 경력 비봉 의상 2회완주 기타 작은산 수십회 등등
어제 설악 한계령이 제일 쉽다고 갔다가 죽을뻔 하고 왔다.
가도가도 중청이 안나온다 길은 개 ㅈ같고 오색 하산길은 더 ㅈ같고
아침 8시에 시작해서 7시간 반 걸렸다
설악 처음 도전하는 놈들은 참고하고 가라
비온뒤라 그런가 바위 개미끄럽고 땅을 질척질척 하고 다신 안온다 이러면서 등산함.
근데 집와서 사진보니 경치좋아서 또갈듯
본인 등산 경력 비봉 의상 2회완주 기타 작은산 수십회 등등
어제 설악 한계령이 제일 쉽다고 갔다가 죽을뻔 하고 왔다.
가도가도 중청이 안나온다 길은 개 ㅈ같고 오색 하산길은 더 ㅈ같고
아침 8시에 시작해서 7시간 반 걸렸다
설악 처음 도전하는 놈들은 참고하고 가라
비온뒤라 그런가 바위 개미끄럽고 땅을 질척질척 하고 다신 안온다 이러면서 등산함.
근데 집와서 사진보니 경치좋아서 또갈듯
백담사 소공원이 좋은듯 한계오색귀때기쪽은 한번가고 안감
제일 쉬운곳 맞어
그 코스 원래 공단소개도 7시간인데 30분 늦었네
나도 무진장 힘들더라 길 자체가 거칠고 오르막내리막 반복이 사람 너무 힘들게함. 그 상태에서 오색 하산할려니 무릎 다 털리고 - dc App
차라리 오색이 나은듯
서북능선 길이 좀 더럽긴 함 비온직후에도 물이 잘 안 빠지는지 진흙탕도 많음
맞어 등린이한테 너무가혹하다
대청가는건 그게 젤 쉬운거 맞는데?
발바닥 터지는 줄 ㅋㅋ - dc App
ㄹㅇㅋㅋ
그럼 더 쉬운 오색으로 가라. 최단거리임
ㅋㅋ체력더키워서 공룡도전한다
오색이 제일 짧고 길 좋고 편함
한계령이 젤쉬운데 ㅋㅋ
난 오색하산 개꿀 외치면서 내려왔는데 한겨울에 대청 가봐라 바람 안부는 오색 하산길이 얼마나 천국인지 알 수 있음 - dc App
한계령에서 대청봉 가는게 그나마 제일 쉬울 것 같은데
ㅋㅋ가도가도 중청 안나온다는게 맞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