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등산 경력 비봉 의상 2회완주 기타 작은산 수십회 등등


어제 설악 한계령이 제일 쉽다고 갔다가 죽을뻔 하고 왔다.


가도가도 중청이 안나온다 길은 개 ㅈ같고 오색 하산길은 더 ㅈ같고


아침 8시에 시작해서 7시간 반 걸렸다


설악 처음 도전하는 놈들은 참고하고 가라


비온뒤라 그런가 바위 개미끄럽고 땅을 질척질척 하고 다신 안온다 이러면서 등산함.


근데 집와서 사진보니 경치좋아서 또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