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순환이 느리면 탈수증에 걸릴 확률도 높아지는데, 이건 대사능력과
 관련이 많음.

섭취한 수분의 흡수율이라는것도 결국 혈액순환이 좋을수록 기능이 좋아지기 때문이지.
뭐 수분섭취할때 전해질이란 성분을 섭취하는 이유도 결국 수분흡수율을 높이기 위한 거고~
특히나 땀많이 흘리는 자들이 부족해지기 쉬운 마그네슘이나 비타민섭취 등 모든게 대사활동을 원활하게 하기위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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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들 이건 몰랐을꺼임.
종주중에 어? 손이 쫌 많이 붓기시작하네?
몸에 탈수가 일어나는 신호란걸 느끼고 오늘은 졸라 망해가는중이라 보면 된다.

물을 섭취해도 흡수율보단 배설량이 많아질수밖에 없는 상황임을 인지하는게 중요하고,  
더욱 물먹는 양을 줄이고 물먹는 횟수를 늘리는거에 집중해야 하는데 존나 쉽지 않을거임.

종주중에 이런증상을 겪는다면 존나 괴롭지.. 그렇게 물을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살짝 배탈기 설사증상도 오는거고~
물을 많이 먹어도 탈수되는거라 벌컥벌컥 마시는 행위는 배탈을 키우는 행위고, 이런증상까지 오면 섭취해도 소화도 못시켜 먹어도 봉크만 온다는거~~

이런 증상을 만나게 되면 더욱 기본에 충실한 산행을 해야함.
힘들다고 퍼질러 쉬지 않고 매우 천천히 평지를 걸을때 심박수정도의 운동강도를 유지한채 산행을 이어가 컨디션을 회복하는데 집중하는게 중요함.

이걸 느리게 캐취한다? -> 개좁밥
이걸 빠르게 캐취해서 회복한다? -> 씹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