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를 걸을때 마주치는 사람들과 인사할일이 없음
왜냐면 길거리에서 보행의 목적은 오롯이 보행이 아니고 어딘가를 가는중이기 때문
그러나 산행은 산에서 보행하는 행위자체가 중추가 되는 활동임
산에라는 한정된곳에서 산행을 하는 동질감이 있다는것
다른 목적을 위해 길을 걸어가다 마주치는 타인과의 인사가 아닌
산행이라는 나와 같은 목적을 공유하는 산객과의 인사라는 거
길거리를 걸을때 마주치는 사람들과 인사할일이 없음
왜냐면 길거리에서 보행의 목적은 오롯이 보행이 아니고 어딘가를 가는중이기 때문
그러나 산행은 산에서 보행하는 행위자체가 중추가 되는 활동임
산에라는 한정된곳에서 산행을 하는 동질감이 있다는것
다른 목적을 위해 길을 걸어가다 마주치는 타인과의 인사가 아닌
산행이라는 나와 같은 목적을 공유하는 산객과의 인사라는 거
아닌데. 인사를 하고 대화를 해봐서 상대 간보는거임. 언제 칼찌나 뒤통수에 돌이 날아올지 모르니까
음 그럴듯한데?
귀신인지 아닌지 확인용.
대낮에 사람많을때도 인사많이 오가는데?
올라가는 사람이 먼저하는 경우 : 안녕하세요(속마음 많이 남았음?) 하산하는 사람이 먼저하는 경우 : 안녕하세요(졸라게 고생하십시오)
인사에 답하는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힘듦의 정도로 남은 거리를 예측하는거구만 ㅋㅋㅋㅋ
ㅇㅇ 정답
근데 각기 등력이 다른데 오차범위가 너무 큰거아님? ㅋㅋㅋ
귀엽네 - dc App
서울산 : 인사안함 설악산. 지리산 : 인사함
서울산은 서울이라는 좆같은 대도시의 일부같은 느낌이라 그런듯
설악? 안하던데 - dc App
많이들 하던데 왜 삐딱하노
인사를 해서 얼굴도장 찍어놔야지, 조난당했을때 살아남지
귀신일까봐 그러겟지 ㅋㅋ
귀신도 등력 좋은 듯?
이것도 수도권이나 동네산에선 거의 안하고 지방 국공에서 많이 인사하더라
존나 힘들면 사람이 방갑게 느껴짐 그래서 좃밥산엔 별로 없는거 너네도 사람 많이 안다니는 길로 한참 걸어봐 자동 인사 나올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