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공포는 너 마음에 있을 뿐 나무는 나무/바위는 바위
휴대폰 전등이라도 켜
무당이 좀 있더라
사실 본인이 귀신
캣맘은 있다
귀신보다 무서운 캣맘
귀신이 어디있노 ㅎㅎ
사람이 더 무섭지
20년전 관악산 다람쥐가 제일 무서움
음기가 강한 산이어서 무당들도 많음 안믿을지 모르겠지만 관악산 다녀온날 가위 눌리고 3일연속 악몽꾸고 귀신에 쫓겨다녔다
십 몇년전 아침에 출근하니까... 귀신 대가리 풀고 벽 배관 위에서 거꾸로 매달려서 쳐다 보구 있더란다.. 난 영적 능력 없어서 몰랐었지..근데 건물 어느 특정 구간에 지나갈때 마다 쎄한 느낌이 들길래.....하루는 알바생이 반장님 저기 누가 쳐다 보는것 같지 않냐구??? 그러길래 나말구도 느끼는 사람이 있구나 싶었어...
도봉산은 없냐?
산에서는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움
호고고곡곡ㄱ
많음 특히 과거
관악산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공포는 너 마음에 있을 뿐 나무는 나무/바위는 바위
휴대폰 전등이라도 켜
무당이 좀 있더라
사실 본인이 귀신
캣맘은 있다
귀신보다 무서운 캣맘
귀신이 어디있노 ㅎㅎ
사람이 더 무섭지
20년전 관악산 다람쥐가 제일 무서움
음기가 강한 산이어서 무당들도 많음 안믿을지 모르겠지만 관악산 다녀온날 가위 눌리고 3일연속 악몽꾸고 귀신에 쫓겨다녔다
십 몇년전 아침에 출근하니까... 귀신 대가리 풀고 벽 배관 위에서 거꾸로 매달려서 쳐다 보구 있더란다.. 난 영적 능력 없어서 몰랐었지..근데 건물 어느 특정 구간에 지나갈때 마다 쎄한 느낌이 들길래.....하루는 알바생이 반장님 저기 누가 쳐다 보는것 같지 않냐구??? 그러길래 나말구도 느끼는 사람이 있구나 싶었어...
도봉산은 없냐?
산에서는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움
호고고곡곡ㄱ
많음 특히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