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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사실 월요일이고 지금은 내일 대청봉가려고 속초 숙소에 누워있는중

시간과 소모칼로리를 보면 100키로 넘는 체중을 유추할 수있다 ㅅㅂ

관음사 in 성판악 out 했는데

관음사 삼각봉까지 덥고 습하고 답답하고 지루한 숲길도 좀 힘들었지만

성판악 하산길 현무암 너덜길 정말 쉣이었다

하산길 뷰가 좋데서 그쪽으로 갔는데 뷰가 좋으면 뭐하나 곰탕인것을

비행기 시간 쫓겨거 마음은 급한데 길이 험해서 하산 속도는 안나오고 최악

평소에 관광으로 제주도갔다가 영실코스는 자주 갔었는데

한라산 찍먹은 역시나 영실이 짱인것 같다

들인 노력 대비 뷰도 좋고ㅋㅋㅋ

나중에 겨울에 한번 다시 가봐야겟다 그땐 백록담 좀 볼 수 있었으면

내일도 무거운 몸 끌고 대청봉 가려고하는데 날씨 좋아서 대청뷰 좀 터지길 갤넘들아 기도해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