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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백담사 봉정암 원점회귀 하고자 했는데
오후 일정이 갑자기 생겨
인스타산이라 불리는 민둥산 다녀왔습니다.

민둥산 가기전 들린 함백산 정상에서
곰탕 먹어 걱정했는데 날씨가 좋더군요


참고로 최단코스로 올라가는 길을 통제하서 그런지
젊은 사람으로 바글거린다는 민둥산에
사람이 없었네요

민둥산 쉽다고 해서 물 500mm챙겨 올라갔다가
육수를 너무 흘려 뒤질뻔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