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백담사 봉정암 원점회귀 하고자 했는데
오후 일정이 갑자기 생겨
인스타산이라 불리는 민둥산 다녀왔습니다.
민둥산 가기전 들린 함백산 정상에서
곰탕 먹어 걱정했는데 날씨가 좋더군요
참고로 최단코스로 올라가는 길을 통제하서 그런지
젊은 사람으로 바글거린다는 민둥산에
사람이 없었네요
민둥산 쉽다고 해서 물 500mm챙겨 올라갔다가
육수를 너무 흘려 뒤질뻔했네요
오후 일정이 갑자기 생겨
인스타산이라 불리는 민둥산 다녀왔습니다.
민둥산 가기전 들린 함백산 정상에서
곰탕 먹어 걱정했는데 날씨가 좋더군요
참고로 최단코스로 올라가는 길을 통제하서 그런지
젊은 사람으로 바글거린다는 민둥산에
사람이 없었네요
민둥산 쉽다고 해서 물 500mm챙겨 올라갔다가
육수를 너무 흘려 뒤질뻔했네요
무릎보호대랑 스틱은 꼭 하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무릎 아프기 전에 꼭 하고 다니세요. 무릎보호대는 잠스트 ek3 추천드립니다. 무신사에서 세일할때 사세요.
사진 쥑이네예
민둥이 조와 - dc App
와 멋지다 - dc App
와 그늘0이네 ㄷㄷ
셀카없어서 ㅁㅈㅎ
인자강 ㄷㄷ
ㅋㅋㅋㅋ산이름이 민둥산 - dc App
니 몸뚱아리 사진 인증 안하노?
셀카올려라이기야
이런길은 안덥냐..? 나 전에 나무없는 무등갔다가 타죽는줄앎. 그래서 황매갈땐 우산쓰고다님
대단하네 무릎 조심하고
산 이쁘네
여자인가 했는데 100kg면 답없고 남자인가 하면 168cm라 또 답없네 이게 무슨 조화란 말인가
여자면 빼면그만인거고
그렇게 쉽게 뺄 사람이었으면 100kg가 되지 않음
170에 100키로였다 어느날 엄마가 아파사 입원해서 병실에서 어디가지도 못하고 내가 옆에 있어야 했는데 간호사들이 노무 예쁜거야 그래서 충격 먹고 살빼고 있음 지금 86키로임 간호사들은 진짜 칭찬 받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