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천재초절정초미남고수의 숙명이랄까


다른 새키들이 코오롱이나 빨고있을때 마무트나 아크를 알아버렷고


다른 새키들이 마무트나 아크를 알때쯤엔 이미 노르딕이나 피크퍼포먼스를 알아버린 횽!! 병신들아



근데 중요한건 이거 아니자나 응?


몽클레어가 만들어진 곳은 알프스를 끼고있는 프랑스이냐아니냐


설마 적도지방의 나라에서 만들어졋겟냐


프랑스도 설산만 없었으면 몽클레어가 안나왓지 병신들아



극지방에서 가장 선호된다는 캐구도 마찬가지로 극한의 추위가없었다면 알라스카구스로 나왔겟지 병신들아


여자가 없는데 콘돔이 무슨필요임? 



이제 느낌와안와 응?


아니 ㅆㅂ, 사계절이 있다고 양끝단으로 익스트림하게 춥고더움이 없는 나라인데 기능성에 왜 몰빵을하나이거야 응?


밖에나가서 지나가는 사람붙잡고 물어봐라 병신들아


한국에서 산탈때입는 옷은 장비인가요 아니면 그냥 옷인가요라고 물어봐


만명중에 한명이 장비인데요라고하면 그새키가 바로 등갤롬 ㅇㅈ?



그냥 니 눈에 이쁜거 사세요, 기능이고 지랄이고 그거는 안따져도 될만큼의 유일한 장점을가진 나라니깐 


무슨 초첨단의 소재로 만든다는 우주복도 아니고 씨발 다 거기서거기야 병신들아


인류가 발자국찍은 극점이던 에베레스트던 소재고 지랄이고 그런거조차 모르던시절에 그냥 맨몸으로 가서 다 찍은거라고



언제나 우리 커여운 좆린이들이 산에서 사람구실을할까 쩝쩝


그날이 올때까지 횽은 좆린이들게 구원의 등불이 되주겟다고 오늘도 다짐을한다



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