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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하려고 날씨 체크하는데 경기도에 오전 비소식 없는 곳이 용문산 뿐이더라구여


전날 비가왔는지 바위가 미끄러워서 계곡 길 끝난 이후에는 미끄러워서 혼났습니다.


등반중에도 비가 왔네요  조심한다고 했는데 하산중에 3번 미끄러 졌네요 


사람이 없는 이유가 있었네여


등산하다 계단길이 그리워지더라구여 


등산로 무너진곳이 4곳정도 있는데 위험하네요 대충 테이프로 둘러놨는데 조심하세요


정상 부근 계단 뒤 돌틈에 말벌 집 있어서 무섭네요 



등산 후 치악산이 생각났습니다


계곡길은 상원사 올라가는 길 비슷하고, 너덜길은 사다리병창 우회로 계곡길 느낌이네요


등산 후에 계곡에 발 담그고 나오니 열감이 사라져서 좋네요 


여름엔 마당바위까지만 갔다가 계곡에서 노시고 찬서리 막국수 한그릇 하고 집에가는게 좋아 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