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녀없는 독고다이 규규 오늘은 내연산 갓듬
코스는 보경사-문수봉-거무나리코스(은폭포)방향 하산-소금강 전망대
-보경사 원점화귀 코스로 다녀옴
안내버스안에서 하늘이 이뻐서 한장 찍음
들머리이자 날머리인 식당가
편의점도 잇고 카페도잇고 인프라가 좋앗듬
보경사 대충 둘러보고
문수봉 - 삼지봉 가는길은 거의 그늘이라 덥진않음
문수봉까지 오르는 길이 흔한 산길정도고 대부뷴 길은 비단길임.
삼지봉이랑 문수봉은 정상석말곤 볼게읍듬.
삼지봉을 찍고 왓던길을 되돌아가서 거무나리코스로 하산
여기 길도 흔한 등산로 정도
다 내려오면 이제 계곡이 나옴
내려와서 보경사쪽이 아니라 반대로 다시 계곡길로 올라가야 은폭포가 나옴. 난 거기서 더 가서 저 음지골 쉼터까지 갓다 다시 내려옴
오늘 첫 알탕은 저 다리 아래서 함.
물고기 밥주느라 한참 앉아잇다감
두번째 알탕은 은폭포에서 함.
여기 수심이 엄청 깊어서 수영하기좋음.
계곡에서 노는 사람들
소금강 전망대 여기가 엄청 멋잇음. 반대편은 선일대 전망대라고 함.
담에 내연산올땐 정상안가고 소금강전망대 쪽으로 와서 계곡에서 실컷놀고 선일대전망대 쪽으로 하산해야겟음.
가을 단풍시즌에 재대로오면 지릴듯.
마무리는 오미자차
시립공원답게 길도 비단길이고 경관도 좋고 자주올거같은 산임.
비 안온지 꽤 되다보니 계곡에 물이없어서 쫌 아쉬웠음.
물 많을때랑 단풍시즌에 또 와봐야겟듬.
쫌 만나가면 또 바다라 버스타고오면서 바다구경햇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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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래서 담에 가면 정상안강듯 - dc App
고수들의 담론. 메모 내연산 정상은 재미 없음.
산보다는 계곡이지
수심 깊고 넓은곳 많아서 좋드라 - dc App
어 다람쥐당
욤뇸뇸 - dc App
또미자 엔딩
완볃한 엔딘 - dc App
알탕 땡기네 - dc App
계곡 물이 콸콸 흘러야 알탕하기좋은데 쫌 아쉬웟듬. 물이 고여잇거나 천천히 흘러서 쫌 그랫듬 - dc App
덥네 뭐네 해도 다들 여기저기 잘 다니누ㅋㅋㅋㅋ
시원한곳만 가지여 - dc App
날파리 어땟음 ? ㅋㅋ 주차장부터 진짜 ㅁㅣ친듯이 꼬이던데
닐파리는 이제 그냥 디폴트값이라 생각함. 4~6마리씩 데리고 같이 등산한듯 - dc App
은폭포 조아
자주가는곳이라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