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남한산성 가려고 했다가 저번달에 곱등인지 검은여친지 졸라 많아서
검단산으로 향하다가 3차선 차가 많아서 우회전을 못해성 팔당대교 넘어서 예봉산으로 감
어디서 들었는데 검단산이나 예봉산이나 뷰는 다 좋다고 했음
들머리는 팔당역 주차장에서 나와서 이정표 따라서 왼편으로 가면 됨
편의점이 있으면 초코바랑 이온음료좀 사려고 했더니 없드라 좀 알아보고 올걸 ㅠㅠ
날씨는 좋은데 너무 더워 2시에 등산 시작했더니 너무 덥더라
올라갈 땐 계곡길로, 내려올 땐 능선길로 오는걸 좋아함
가끔씩 터지는 조망, 겨울에 더 좋을 듯.
저기 검단산을 갔어야 했는데...
모노레일 있는 기상 관측소 2층 데크는 10~17시까지 열어서 두물머리방면 조망하기 좋아
데크에서 두물머리 방면 뷰
데크에서 두물머리 방면 연계도 가능해보이는 능선인데 모르겠네
정상에 그늘이 없어서 후딱 하산
너 무 더 워
타 죽 겠 어
날머릴 능선타고 왔는데 길도 별로고 거미줄 벌레 식물 천지라 비추당 그냥 왔던길 옆에 우회로로 가는게 좋겠어
트렁크에서 가방 꺼내서 집에 가려는데 몰래 온 손님
여름 등산은 오전에 합시당..... 진이 빠진다
저런, 두물머리 방향이 예빈산인데
등산을 유튜브로 배웠더니 ㅠㅠ 예빈산을 가야했네여 글로 올라갔으면 좀 편했을텐데
너 귀엽네
고생하셨습니다
예빈 예봉이는 한코스인데 까비~ ㅊㅊ - dc App
뷰 좋네용
손님 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