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테릭스야 짱개한테 인수당하기전에야 유명했던거지. 그땐 ㄹㅇ 퀄리티로 승부보던때였으니 ㅇㅈ하던 때임, 근데 그이후로 지금은 품질 나락가고 씹거품 가격창렬로 바이럴만 땡겨서 패션용품으로 만들어버린건 인정해야지, 등산가들사이에서 괜히 짱크라고 욕쳐먹는게 아님

유튜브보면 오스프리도 바이럴 개심하고, 특히 여자등산유튜버들은 하나같이 오스프리 배낭에 질질 싸더라(그거 다 오스프리한테 광고협찬해서 올려치기하는건데 ㅋㅋ) 근데 품질대비 가격이라던가, 압도적인 퀄리티도 없는주제에 너무 가격과 브랜드 올려치기하는게 역겨움, 그정도 백팩아닌데,,, 어느정도 기본 ㅍㅌㅊ는 한다고 보지만, 마케팅빨로 명품인척하는게 역겨운거임.
마치 한녀 존못이 얼굴성형으로 본판을 철저히 숨기면서 첨부터 모태미인인거처럼 행세하고 사는걸 보는것처럼 기분 나쁘지

뭐 다 자기만족이고 자기돈쓰는건데 라고 생각할수있음. 나도 그렇게 생각함. 딱 거기까지인데 문제는 30만원짜리 오마카세 먹으러갔는데 나온 음식이 1만원짜리 냉동돈까스 먹는느낌이랄까… 패션등산하면서 아크테릭스 오스프리말고 살게 없거든요? ㅇㅈㄹ 하면 노답이긴해

등산하는사람들은 다 느끼지 않냐?

당장 산에 올라가봐라. 맨발신고 올라가는 씹고인물들이 옆에서 무슨생각 들까함 ㅋㅋ

걍 자기자신보다 명품브랜드(마케팅에 의해 올려치기한)에 자아 투영하는 한국인종특인듯,

어쩌면 그들은 불쌍한걸지도 몰라. 등산의 참묘미를 등산브랜드에서 찾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