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가서 빗소리 들으며 자다가 5시쯤 일어나서 날씨보니 13시 부터 비가 온다네요


원래는 두문동재부터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태백 선수촌 쪽 최단거리로 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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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나무계단이 박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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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출발점에서 거리로는 1km, 고도는 200m 정도 올라오면 정상 가성비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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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새벽 비가와서 이파리에 물기가 가득, 스치면 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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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언덕방향, 전날 갔지만 배추 수확 시기라 그런지 차단기가 내려가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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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야산에서도 못보는 코팅지 봉우리 표시 1370m 봉 취급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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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차로 올라올 수 있는 최고 고도로 유명한 만항재 차박 및 캠핑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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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숲길을 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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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및 신발이 다 젖어버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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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 안개를 뚫지 못하는 햇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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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산에서 태백산 사이에 있는 어평재 휴게소 9시 전에 들렀는데 영업하시네요 음료수 사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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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령각?? 산신님 안전산행하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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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사에서 신발 물기좀 빼고 양말 갈아신고 휴식. 얼린 황도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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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양말 갈아신은지 몇분이나 지났다고, 거 너무한거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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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봉 하단은 침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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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제단이 한개가 아니라 3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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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에서 보는 구도가 여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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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계곡 트레킹으로 장르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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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봉에서 비가 그쳤네요 여기도 비로봉처럼 돌탑 쌓기가 유행인 듯 여러개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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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봉 동생 느낌나는 소 문수봉 바위틈에 빠지면 아플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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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골로 내려가는 길은 반듯하네요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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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에 계곡을 보면 치악산 계곡길 생각남 예전에는 절로 다녔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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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이라 발은 못담그지만 이미 다 젖어서 담글 필요가 없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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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막차탔네요 우회로 생길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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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보급포인트가 좀 있어서 물 6병 들고갔는데 2병만 마셨네요 태백은 시원해서 좋아요 


당골서 함백산 최단코스 입구까지 택시비 25,000원 좀 넘게 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