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틀바위, 무릉계곡은 경치 좋은데
거기는 두타산까지 아직 중간도 안온 지점임
전망이 탁트이고 경치가 멋져야 다리에 힘도 생기고 피로도 풀리는데 경치 좋았다가 전망 막히고 몇km를 경치 별로인 구간 올라가야 하니 힘듬
다른 산은 처음엔 경치 별로라도 중턱만 올라가면 전망 트이고 힘이 생기는데 두타산은 반대라 매우 힘듬
베틀바위, 무릉계곡은 경치 좋은데
거기는 두타산까지 아직 중간도 안온 지점임
전망이 탁트이고 경치가 멋져야 다리에 힘도 생기고 피로도 풀리는데 경치 좋았다가 전망 막히고 몇km를 경치 별로인 구간 올라가야 하니 힘듬
다른 산은 처음엔 경치 별로라도 중턱만 올라가면 전망 트이고 힘이 생기는데 두타산은 반대라 매우 힘듬
좋은 말씀입니다 두타산은 어디서출발하는지에 따라 엄청 다른산인 것 같습니다
어디출발이 가장 볼만함? - dc App
그냥 무릉계곡으로 올라가서 베틀바위로 내려오기가 제일 나은듯... 그렇게 반나절 등산하고 오후엔 무릉계곡 하류쪽에 있는 폐광산 리모델링한 유원지인 무릉별 유천지 구경하고
두산타워 추!
제가 보기엔 이 산은 좀 다정하지 않아요
그나마 고적대 가면 경치는 확트이는데, 가성비가 안좋고 차라리 쉰움산이 더 좋음 - dc App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무서운 산 휴가 시즌에 아무 생각 없이 친구 따라 베틀바위로 올라 청옥산 들러 계곡길로 내려 오는데 어두어져 초행길에 지친 상태에서 두려움 때문에 벌벌떨고 내려옴 - dc App
베틀바위로 올라갔으면 마천루 보고 무릉계곡으로 내려와야 정석임. 두타산 갈려면 무조건 댓재로 가야됨
산 이름 참 졷같네 두타산이 뭐노
마 백두대간 무시하나 백두대간은 경치 보려고 타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