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천에서 올라가는 코스...
시작하자마자 뻗을뻔 했습니다
여기 형 누님들과 다르게 전 초심자니까..
잠시 다녀왔지만 다양한 사람들 봐서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1. 노상방뇨 아자씨(화장실이 바로앞이던데..)
2. 레깅스녀(이쁨)
3. 중고생들(무럭무럭 커라!)
4. 스피커족(아우 싴끄러)
5. 커플족(...)
6. 트런이
7. 애기를 가방에 매고 등산하는 아자씨(멋져)
8. 맨발족
뭐.. 짧힘든 코스지만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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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찾아주셈.
역시 성남은 까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