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58b68ff51ef8fe643857d73a23cada800be781cd21ad8aaabdf79ad


7fed8272b58b68ff51ef8fe6438471730847a366dd93c3310127408be661e120


7fed8272b58b68ff51ef8fe640827473a6213a8fb25aea166b55b56b4c59603e


7fed8272b58b68ff51ef8fe1448277738e75cea9755586df11e7abc01d6410d1


7fed8272b58b68ff51ef8fe1478471738d67df01b0498f60339df5883ca3eccd


7fed8272b58b68ff51ef8fe142807073beba4dbc9b731d8d206730d88c13242d


7fed8272b58b68ff51ef8fe1428272735416937b9ecf237102f56cd5482169c0


가성비가 너무 좋습니다

미슐렝급은 아니더도 맛 좋습니다

막걸도 59년생 부터 한잔 서비스랍니다

소주도 3천원.

간과 허파는 무료 서비스 제공합니다.

부산 돼지국밥은 냄새안나고 좋네요, 부산에 먹을 것 보다 낫네요

부산에서 먹은 건 돼지 누린네가 너무 많이 나던데..


오늘은 산에 간다고 나왔지만 여기서 산행의 여독을 대신하려합니다.

님들도 즐산 먹산 하시길